
하동레일바이크 사고, 무경험 업체 운영 논란
게시2026년 10월 14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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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하동레일바이크 사고와 관련해 운영업체 A사가 레일바이크 운영 경험이 없는 북천면 주민들이 설립한 무경험 업체로 확인됐다.
A사는 2022년 12월 28일 설립된 뒤 하동군의 2023년 2월 입찰 공고에 단독 응찰해 2023년 2월 20일 운영업체로 선정됐다. 2023년 5월 17일 사고 당시 피해자들은 브레이크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며, 하동군은 안전운행 표준지침이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안전관리 부실이 인명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두고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하동레일바이크는 현재 운행이 중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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