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과의 전쟁 지출 비용 350억 셰켈 공식 발표
게시2026년 4월 13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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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지출한 비용이 약 350억 셰켈(약 17조원)에 달한다고 12일 재무부를 통해 밝혔다.
전징 비용 중 이스라엘군과 국방부, 국가안보부, 기타 보안 기관에 투입된 예산이 약 220억 셰켈(약 10조7500억원)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미사일 공격 피해 보상과 기업 생산성 저하 손실, 무급 휴직자 지원 등 정부 보상 규모는 약 120억 셰켈(약 5조8000억원)로 추산됐다.
병원 운영과 비상 대응 등 민간 구호 비용으로도 약 10억 셰켈(약 4900억원)이 사용됐으며, 베잘렐스모트리히 재무장관은 재무부의 경제 관리가 작전 성공의 핵심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이스라엘 재무부 “이란 전쟁 비용 17조원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