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준, '멋진 신세계' 상탈 장면으로 대세 배우 도약
게시2026년 6월 10일 2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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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의 상의 탈의 장면이 흥행 요소로 부상했다.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추가한 장면이 시청자 반응이 좋아지며 점차 늘어났다.
허남준은 "한 번 벗기 시작하니 계속 벗게 됐다"며 "연기보다 더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고 농담 섞인 소회를 밝혔다. 임지연과의 로맨스 호흡도 화제를 모았다.
차기작 계약을 마친 상태에서 상탈 장면 포함 여부에 즉답을 피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외모보다 연기 눈빛을 매력 포인트로 꼽으며 배우로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밝힌 ‘상탈’ 비결 “연기보다 치명적”
허남준 "난 잘생긴 배우 아냐,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하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