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소년공 시절 왼팔 장애 회고
게시2026년 10월 23일 17:2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0월 23일 자신의 SNS에 소년공 시절 공장 사고로 장애를 입은 왼팔을 언급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시도 때도 없이 저려오는 왼팔은 그때마다 저의 신념과 삶의 지향을 되새기게 한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누리꾼이 2013년 12월 1일 성남시장 시절 이 대통령이 남긴 댓글을 발견하면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경기 성남의 고무공장과 시계공장에서 일했고, 야구 글러브 공장의 프레스 사고로 왼팔에 장애를 입었다. 이후 독학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해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했으며, 졸업 후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다.

李대통령 "시도 때도 없이 저려오는 왼팔…신념 되새기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