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훈육 갈등 끝 배우자 흉기 상해 사건
수정2026년 4월 26일 09:16
게시2026년 4월 26일 0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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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던 40대가 배우자의 복부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했다. 범행자는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부 간 자녀 훈육 방식 차이가 물리적 충돌로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가해자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가정 내 훈육 갈등이 극단적 폭력으로 이어진 사례로 경계 대상이 됐다.

‘자녀 훈육’ 다투다 배우자 흉기로 찌른 40대 체포
“자녀 훈육하다 그만”…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