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에 이승원 전 한양대 교수 내정
게시2026년 7월 30일 15: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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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에 언론인 출신 시사평론가인 이승원 전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내정됐다. 이 전 교수는 31일부터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으로 출근하며, 이데일리와 내일신문 기자 출신으로 2013년 시사평론가로 전업한 뒤 여러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최성아 해외언론비서관은 개인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한상익 국정과제비서관의 후임으로는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돼 31일부터 업무를 수행한다. 청와대는 24일 60여 명 규모 행정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단독] 청와대 신임 해외언론비서관에 이승원 전 한양대 겸임교수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에 시사평론가 이승원씨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