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감 선거, '진보·민주' 표현 논란으로 고발까지
게시2026년 5월 19일 11:2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남민주교육감추진위원회는 특정 후보가 사용한 '합리적 진보·민주 후보' 표현이 허위·과장된 사실 공표라며 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6월 3일 충남교육감 선거에는 진보 성향 김영춘·이병도 후보와 보수 성향 이명수·이병학 후보 등 4명이 등록했다. 보수 진영은 단일화 협상을 진행 중이며 진보 진영도 추가 단일화 압박을 받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부동층이 60%에 달해 선거 막판까지 변수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이 없어 후보 개인의 인지도와 현장 접촉이 표심을 좌우할 전망이다.

現 교육감 3선 연임 제한 '무주공산'…진보·보수 단일화가 최대 변수[교육감 선거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