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딜로이트, D&I를 경영 전략으로 전환
게시2026년 4월 2일 1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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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딜로이트 그룹 CEO는 다양성과 포용(D&I)을 도덕적 가치가 아닌 기업 경쟁력의 핵심 전략으로 재정의했다. 7년간 D&I 추진에도 실질적 변화가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왜 해야 하는가'라는 당위성만 강조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AI 시대에 다양한 관점은 알고리즘 편향을 줄이고 혁신 역량을 83% 향상시키는 전략적 장치가 된다. 딜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포용적 환경의 팀 성과는 17% 향상되며, McKinsey와 BCG도 경영진 다양성이 높은 기업이 수익성과 혁신 매출에서 우수하다고 분석했다.
한국 딜로이트는 2026년 6월 '플렉스 워크' 제도 도입과 파트타임 파트너 제도 검토를 통해 조직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계획이다. 다양성은 이제 선택이 아닌 경쟁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양성이 경쟁력이다 [안진 클로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