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직원 맞춤형 저출산 대응 복리후생 제도 강조
게시2026년 4월 8일 18: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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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한재석 인사부장은 8일 서울인구심포지엄에서 저출산 대응 복리후생 제도의 핵심은 타사 모방이 아닌 자사 직원의 목소리를 듣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KT&G는 장기근속 문화가 강한 공기업 특성을 고려해 생애주기 맞춤형 구조로 제도를 설계했다. 난임시술비 최대 5000만원, 첫째·둘째 출산지원금 500만원, 셋째 이상 1000만원, 육아지원금 월 30~50만원을 지원한다.
한 부장은 기업의 인구구조 진단과 직원 참여 설계를 선행해야 한다며 타사 벤치마킹에 집착하는 역효과를 경고했다.

"현장의견 들어야 제도 실질효과" [제9회 서울인구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