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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헌터 유튜버, 사망사고 연루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게시2026년 5월 7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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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의심 운전자를 추격하던 중 발생한 사망사고에 연루된 유튜버 최모씨가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광주지법은 최씨가 유튜브 라이브 중계 중 음주 의심 운전자를 신분 노출하고 위험한 포위 추격을 주도했으며, 이미 동종범죄로 수사 중이던 상황에서도 범행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최씨의 행위를 '공익활동'이 아닌 '사적 제재'로 규정하며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지적했다.

추격전에 합류한 구독자 11명도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2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숨진 운전자 유족들의 엄벌 탄원이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의 추적을 받다가 추돌사고로 불길에 휩싸인 차량. 사진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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