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김종국의 애교에 'X맨' 시절 언급
게시2026년 8월 23일 21:1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김종국의 애교 모습을 보고 과거 'X맨' 시절을 소환했다. 김종국이 제육볶음을 먹으며 "요렇게 싸서 한 번, 두 번 냐앙"이라며 애교를 부리자 유재석은 "X맨 때만 저렇게 했어도 5년은 더 했겠다"며 과묵했던 김종국의 과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런닝맨' 1회부터 함께한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선물 획득 레이스로 진행됐다. 멤버들은 물풍선 받기, 전력질주 드로잉 등 미션을 통해 다트핀 14개를 확보한 후 프로 다트 선수와 대결했으나 패배했다.
강찬희 감독은 1985년 입사해 '런닝맨'과 함께한 베테랑 스태프로, 지석진보다 5살 많음에도 동안으로 알려져 있다. 감독은 전용 의자와 산삼을 받으며 멤버들의 감사를 받았다.

“‘X맨’ 때 이랬으면 5년 더 했을 듯” 유재석, 제육 앞 폭풍애교 부리는 김종국 저격 (‘런닝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