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수민, LET 호주 대회서 준우승…역전 실패
수정2026년 3월 1일 17:23
게시2026년 3월 1일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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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오수민이 1일 호주 울런공 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포드 위민스 NSW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에이프릴 아누그라사라니(태국)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오수민은 14번홀까지 7언더파를 몰아치며 선두를 역전했다. 우승 아가트 레네(프랑스)와 1타 차였던 상황에서 남은 홀만 지키면 정상이었다.
하지만 16번홀과 18번홀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2022년 국가대표 발탁 이후 국내외 대회에서 상승세를 이어온 오수민의 첫 LET 우승 도전은 아쉬움을 남겼다.

국대 힘 보여준 오수민…유럽 골프투어 준우승
국가대표의 힘 보여준 오수민, LET 포드 위민스 NSW 오픈 준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