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홍진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서 신작 '호프' 창작 배경 공개

게시2026년 10월 8일 12:0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나홍진 감독은 8일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 클래스에서 신작 '호프'가 한반도를 향한 불안과 불길함 속에서 탄생했으며, 그 속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담으려 했다고 밝혔다.

나 감독은 '추격자', '황해', '곡성' 등을 통해 인간의 불안과 의심을 파고들어왔지만, 나이가 들면서 관객들에게 '빛'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영화 속에 명확한 답이나 빛을 담지 않아 관객들이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 감독은 작품 창작 후 영화의 '리듬'을 가장 중요하게 고민하며, 명확한 리듬 결정이 영화 제작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I 한현정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