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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수연, 베니스 여우주연상 수상 4주기

수정2026년 5월 7일 08:31

게시2026년 5월 7일 07:1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故 강수연이 2022년 5월 7일 별세한 지 4년이 흘렀다. 향년 55~56세로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1986년 '씨받이'로 한국 배우 최초이자 동아시아 여성 배우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89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다.

유작은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정이'로 후시 녹음까지 마쳤으나 개봉을 보지 못했다. 한국 배우 최초 세계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이라는 기록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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