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몬스타엑스 셔누, 허리디스크로 활동 중단

수정2026년 11월 6일 14:59

게시2026년 11월 6일 14:2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몬스타엑스 셔누가 허리 통증으로 병원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를 공식 발표하며 셔누가 치료와 회복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셔누는 EP '더 페이즈' 발매 기념 베이징 팬 이벤트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 불참한다. 셔누는 2020년에도 허리 부상으로 신보 발매가 연기된 전례가 있어 재발 우려가 제기된다.

소속사는 향후 일정 참석 여부를 건강 상태와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셔누의 완전한 회복을 위한 충분한 휴식이 우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허리 부상으로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