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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헤드샷 위기 극복하고 LG 꺾으며 7연승

게시2026년 4월 18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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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LG 트윈스를 7-2로 완승하며 7연승을 이어갔다. 시즌 12승째를 거두며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LG와의 승차는 1.5경기로 벌어졌다.

4회초 선발 잭 오러클린이 오지환을 상대로 던진 직구가 헬멧을 스치는 헤드샷으로 퇴장당하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하지만 좌완 이승민이 긴급 등판해 병살타로 위기를 진화했고, 타선이 4회말 6타자 연속 안타로 5점을 몰아쳐 5-0 빅이닝을 완성했다.

이승민의 철벽 같은 구원과 기동력 있는 타선의 활약으로 삼성은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팀 운영을 선보였다. 이러한 투타 조화는 시즌이 진행될수록 그 위력을 더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외국인 투수 오러클린.(삼성 라이온즈 제공)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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