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아시안게임 4강 진출도 한국과의 준결승 앞두고 긴장
게시2026년 9월 27일 0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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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6일 태국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3대0으로 완승하며 2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한국이 3연속 금메달을 보유한 디펜딩 챔피언이며, 병역 면제 혜택을 노리고 해외파 9명을 포함한 최정예 멤버를 총출동시켰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3경기에서 10골을 폭발시키며 매서운 화력을 드러내고 있다.
중국은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에 2대0으로 제압당한 기억이 있어 준결승 상대가 최강 우승 후보인 한국인 만큼 부담감이 크다. 양국의 경기는 30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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