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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 사외이사에 '기술 전문성·네트워크' 중시

게시2026년 3월 16일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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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이 TSMC 회장 출신을 사외이사로 선임한 것처럼 글로벌 기업들은 사외이사 구성에 '실리'를 우선시하고 있다. 애플·AMD·TSMC 등은 사외이사를 감시자가 아닌 기술 협력자로 보며 기술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갖춘 인물을 선발한다. TSMC는 고객사 CEO 5명과 MIT 총장 출신을 사외이사로 구성했고, 록히드마틴은 군 출신과 기업인을 균형있게 배치했다.

월풀·도요타·브리지스톤 등도 산업 경험자·금융 전문가·학계 인사 등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사외이사진을 구성했다. 중국 바이두도 벤처투자 전문가를 이사회에 참여시키는 등 필요 분야 전문가 중심의 인사 구성이 특징이다.

이는 한국 기업과 달리 정부·군 출신 인사 비중을 제한하고 기업 성장에 직결되는 전문성을 우선하는 경향으로, 사외이사 제도의 실질적 역할 강화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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