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억6700만달러 파워볼 당첨자, 1년 만에 절도 혐의로 체포
게시2026년 4월 1일 2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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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약 2527억원의 파워볼 복권에 당첨됐던 52세 남성 제임스 파딩이 지난달 28일 조지아주 주택 침입 후 약 1830만원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파딩은 복권 당첨 이후 3번째 체포로, 지난해 4월 경찰관 폭행, 2월 무기 협박 혐의 등으로 이미 두 차례 구속된 바 있다. 체포 당시 포르쉐 차량 내에서 마리화나도 발견됐으며, 현장 추적 과정에서 주차장에서 검거됐다.
파딩은 10대부터 범죄를 저질러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52년 인생 중 30년을 25개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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