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투자자 기부단체,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협력
게시2026년 2월 26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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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투자자들이 결성한 기부단체 희망나눔 온과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이 25일 서울재활병원 내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아동·청소년 재활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단계별 로드맵 수립,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개발, 건립 기금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엔젤스헤이븐은 30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 기획과 의료 시스템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개인 투자자 주도의 기부 모델로 공공 의료 영역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민간 주도 협력 사례로 평가되며, 시민 참여형 재활병원 구축 모델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희망나눔 온·엔젤스헤이븐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