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도서 5종 출간 - 라투르부터 중국 표준화까지
게시2026년 4월 30일 2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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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브뤼노 라투르의 초기 사유를 담은 '거대한 리바이어던을 분해하기', 국제정치학자 서재정의 '괴물의 시대', 독일 심리학자들의 '다크 팩터' 등 5종의 신간이 출간됐다.
라투르의 저작은 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근대성을 비판했고, 서재정 교수는 미국 패권 전략과 한반도 안보의 구조적 딜레마를 진단했다. 심리학 연구는 250만명 설문을 바탕으로 인간의 악의적 성향을 분석했으며, 송용진의 저작은 5000년 수학사를 통해 문명의 토대를 조망했다.
중국 표준화 과정을 분석한 저작은 21세기 중국의 급부상이 단순한 현실 반영이 아닌 주체적 구성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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