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라이어' 유연석·서현진 진술 공방

게시2026년 10월 31일 18:3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MBC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민준호(유연석)와 강지선(서현진)이 첫 데이트 후 벌어진 사건을 두고 성폭행 혐의 신고와 상반된 진술로 충돌한다. 1회 엔딩에서 입맞춤 장면이 공개됐지만 강제성 여부를 둘러싼 진실은 드러나지 않았다.

강지선은 전날 밤 기억이 순간순간만 남아있고 원하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고, 민준호는 병원에서 진료 중 긴급 체포됐다. 민준호는 강제적 행동이 없었으며 강지선이 먼저 집으로 초대하고 입맞춤도 먼저 시작했다고 반박해 두 사람의 진술이 정면으로 엇갈린다.

2회에서는 두 사람이 경찰서에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는 장면이 공개되며 진술 공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로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던 유연석과 서현진의 10년 만의 재회가 상반된 캐릭터 대립으로 시청자의 혼란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유연석과 서현진이 ‘라이어’에서 첫 데이트 후 성폭행 혐의 신고로 맞선 가운데, 입맞춤을 먼저 한 사람조차 서로 다르게 지목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