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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의료진, 음바페 무릎 검진서 반대쪽 촬영 실수

게시2026년 3월 25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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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구단 의료진이 킬리안 음바페의 무릎 검진 과정에서 다친 왼쪽 무릎이 아닌 오른쪽 무릎을 MRI로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해 12월 검진 당시 의료진은 왼쪽 무릎 염증을 놓쳤고, 음바페는 오진으로 인해 3경기를 더 뛰었다. 이후 추가 검사에서 왼쪽 무릎 뒤쪽 인대 부분 파열이 확인됐으며 구단은 12월 31일 부상을 공식 발표했다.

음바페는 현재 프랑스 대표팀 3월 A매치에 소집된 상태이며, 이번 시즌 24경기에서 23골 4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음바페 검진 과정에서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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