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KIA, 삼성에 4대6 패배…김도영 고군분투

게시2026년 10월 30일 00:0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IA 타이거즈가 2026년 10월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4대6으로 져 탈락 위기에 몰렸다. 김도영이 홈런과 안타로 분투했지만 뒤를 받친 타선의 응집력이 부족했다.

KIA는 9안타에 4점을 뽑는 데 그쳤고 홈런 2방이 모두 1점짜리에 머물렀다. 김도영은 5타석 4타수 2안타 1홈런 1볼넷을 기록했지만 네 번째 타석까지 앞에 주자가 깔린 적이 없었다. 테이블세터 박재현과 김호령이 부진하면서 찬스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KIA는 9회말 2사 1, 2루에서 김도영이 3루 땅볼에 그치며 반격에 실패했다. 이번 패배로 벼랑 끝에 몰린 만큼 남은 경기에서 상위 타선의 연결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