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엔터테인먼트, 게임사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인수
게시2026년 8월 11일 07: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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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가 1억달러를 투자해 게임 개발사 알아이게임즈홀딩스 지분 60%를 인수했다. 인기 웹툰 IP를 게임화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알아이게임즈홀딩스는 '나 혼자만 레벨업',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인기 웹툰을 게임으로 개발해온 회사로, 그레이게임즈와 오프비트 등 게임 스튜디오를 산하에 두고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향후 4년간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IP를 활용해 여러 게임 신작을 개발할 계획이며, '템빨' MMORPG를 연내 출시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로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 영상, 출판에 이어 게임까지 IP 활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웹툰을 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동시에 확장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략이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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