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유망주 무슬리카 급부상, 양민혁 입지 위협
게시2026년 11월 5일 15: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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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퍼스웹은 2026년 11월 5일 토트넘 유소년 미드필더 아르멘드 무슬리카가 세대를 대표할 재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슬리카는 U-18 팀에서 9경기 6골을 기록하며 중앙 미드필더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무슬리카는 지난해 16세의 나이에 U-18 팀에서 15골을 넣었고, 중앙 미드필더와 양쪽 윙을 모두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1군 데뷔전을 치른 루카 윌리엄스-바넷과 함께 토트넘의 차세대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반면 2024년 12월 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은 아직 1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입지가 좁아질 우려가 커졌다. 올 시즌 벨기에 임대가 실패로 돌아갈 경우 유망주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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