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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 운영 시작

게시2026년 3월 6일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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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가 전월세 계약 전 실거래가와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는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 플랫폼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정보 비대칭 구조를 해소하고 신축·무허가 건물 등 전세 사기 위험이 높은 대상의 정보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관악구청 홈페이지 '우리동네지도'에서 신축·무허가 건물 정보, 전세·매매 가격, 현장상담소 위치 등을 시각화해 제공한다. 건물번호판의 QR코드를 인식하면 현장에서 즉시 실거래가와 건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공인중개사무소 '우리동네 현장상담소'에서 계약 상담과 권리·시세 분석 등 전문 상담도 운영한다.

이번 플랫폼은 깡통 전세 등 임차인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제적 시스템으로, 안전한 임대차 계약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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