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마르, 2026 월드컵 대비 무릎 수술 단행
게시2026년 4월 7일 2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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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산투스 FC 쿠카 감독은 수술 후 4~5일간 회복에 집중했으며 현재 근력·스피드·지구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술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지에선 PRP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에서 왼쪽 무릎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파열된 이후 잦은 부상으로 브라질 대표팀에서 멀어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네이마르가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여겨진다. 네이마르는 A매치 128경기에서 79골을 기록 중이며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다.

네이마르, 3월 A매치 기간 무릎 수술 받았다···월드컵 도전 위한 마지막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