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나,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파나마 꺾고 월드컵 첫 승
수정2026년 6월 18일 10:38
게시2026년 6월 18일 10:3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제압했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칼렙 이렌키가 토마스-아산테의 크로스를 받아 결승골을 터뜨렸다.
파나마는 볼 점유율 62%, 슈팅 11개 등 기록에서 앞섰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종료 직전 이스마엘 디아스의 헤더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동점 기회를 놓쳤다.
가나는 잉글랜드와 승점 3점 동률을 이루며 조 2위로 32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24일 잉글랜드와의 2차전이 조 순위 결정에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후반 50분 극장골’ 가나, 복병 파나마 잡고 북중미 월드컵 첫 승
가나, 경기 종료 6분 전 '극장골'... 파나마에 1-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