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 홈 데뷔전서 자책골 기록
게시2026년 8월 2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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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의 콜럼버스 크루전 홈 데뷔전에서 패스 실수 후 자책골을 기록하며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전반 34분 무압박 상황에서 공을 빼앗긴 뒤 상대의 역습을 자책골로 마무리했고, 메시도 벤치에서 얼굴을 찡그리며 불만을 드러냈다.
팬들은 카세미루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했으며, 맨유에 남았어야 했다는 의견과 함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노아 앨런의 골로 다시 앞서 나갔으나 메시의 교체 투입에도 불구하고 브라이스 멘데스의 동점골로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카세미루는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역대 최고의 선수와 함께하는 꿈을 이루는 중'이라고 극찬했지만, 홈 데뷔전의 부진으로 팀 내 신뢰 회복이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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