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광안역서 바다숲 체험 행사 개최
게시2026년 6월 1일 18: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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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6월 1일부터 14일까지 광안역 메트로라운지에서 '바다숲, 이름을 더하다' 행사를 연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바다 사막화 심각성과 바다숲 조성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미디어월에서 바다숲과 해양 생물 영상이 상영되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기반 '블루 포레스트' 체험존과 잘피 심기 교구 체험이 운영된다.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한 해양생태계 교육 프로그램이 중심이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다. 지하철 유휴공간을 활용한 환경 캠페인 확산 가능성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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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라운지 광안서 만나는 아름다운 '바다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