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최우수작품상 수상
게시2026년 7월 31일 22: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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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31일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조남형 PD는 시상식에서 시청자와 배우, 스태프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작품이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으로 5년 연속 전현무·임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이번 수상은 웹툰 원작 드라마의 성공적인 영상화와 스트리밍 플랫폼 콘텐츠의 위상 강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최우수작품상 [청룡시리즈어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