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밀정 변신 후 동시간대 1위
수정2026년 10월 18일 09:50
게시2026년 10월 18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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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100일의 거짓말’ 3회에서 이가경(김유정)이 구국단 밀정이 되어 통역생 금서희로 조선총독부에 잠입했다. 선임 통역관 사토 히데오(박진영)의 의심을 피하려 거짓 고백을 하며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유소란(김현주)은 미국행을 조건으로 이가경을 설득해 밀정으로 투입했고, 이가경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의 일정을 확보해 구국단에 전달하는 데 성공했지만 정체 발각 위기에 처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평균 7.5%, 전국 평균 7.0%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유정의 밀정 변신과 박진영과의 긴장 관계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발각 위기 이후 이가경의 선택이 향후 서사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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