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24년 연속 채택
수정2026년 3월 31일 07:37
게시2026년 3월 31일 06: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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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이사회가 30일 제네바에서 열린 61차 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한국 등 50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결의안은 북한의 조직적·광범위한 인권침해와 반인권 범죄를 규탄하고 기존 결의 이행을 촉구했다. 이동·표현의 자유, 납북자 송환, 이산가족 상봉 재개 등 인도적 사안도 포함됐다.
한국은 2019년 문재인 정부 때 불참했다가 2023년 윤석열 정부 들어 공동제안국으로 복귀했다. 정부의 대북 인권외교 기조 전환이 국제무대에서 지속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북 인권결의안 채택···한국 공동제안국으로 참여
[속보]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24년 연속 채택… 한국 정부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