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자산운용, 코스닥 공모주 30% 우선배정 펀드 출시
게시2026년 4월 5일 1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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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자산운용이 코스닥 공모주 물량의 30%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는 'BNK코스닥벤처펀드'를 출시했다. 벤처기업 신주 15% 이상, 코스닥 상장 중소·중견기업 신주 및 구주 35% 이상 투자 요건을 충족하는 구조다.
개인 투자자는 연간 가입금액의 10%,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BNK자산운용은 기존 공모주 특화 펀드 3종의 운용 노하우를 집약했다고 밝혔다.
운용사는 우량 채권·스팩·유상증자·블록딜 등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병행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코스닥 벤처 투자 시장에서 세제 혜택과 공모주 접근성을 결합한 선택지가 추가됐다.

절세·성장 동시에 누리는 'BNK코스닥벤처펀드'
BNK자산운용, ‘BNK코스닥벤처펀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