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원 청문회 D-DAY, 청탁 의혹·자료 출처 공방 본격화
게시2026년 9월 15일 15: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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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15일 예정된 가운데 청탁 의혹과 자료 출처를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신약 로비 의혹 신고자는 한동훈에게 자료를 건넨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며, 한동훈은 '장외 증인'을 자처해 국힘 당권파로부터 경망스럽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김승원은 울먹이며 아들이 발달장애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 참여했다고 해명했다.
청문회를 앞두고 여야 간 의혹 제기와 해명이 엇갈리면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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