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 재건축 연합회, 오세훈 서울시장 탄원서 모집
게시2026년 9월 15일 1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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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재건축 연합회가 1심 유죄 판결을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탄원서를 모집하고 있다. 연합회는 11일부터 온라인으로 탄원서를 받고 있으며, 15일 기준 2000여명이 서명했다.
연합회는 오 시장이 서울시장을 상실할 경우 목동의 14개 단지 재건축이 차질을 겪을 위기에 처한다고 주장했다. 탄원서에서 시정의 안정성과 연속성이 중요하며, 원심 판단이 관련자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했다고 지적했다.
연합회는 이달 말까지 탄원서를 받아 서울고법 형사7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재판부가 객관적 증거와 법리에 따라 사건을 재검토해 달라고 호소했다.

[단독]목동 재건축연합회, 오세훈 탄원서 모집.."사회혼란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