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훈, 기내 흡연 사건 전말 공개
게시2026년 4월 7일 19: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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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7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기내 흡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그는 "기내에서 담배를 피우면 사이렌이 울릴까 궁금했다"며 "피워보니까 정말 울리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장훈은 유럽 공연 도중 장비 문제와 일정 차질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고, 귀국 비행기 안에서 공황 증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약을 여러 번 복용했지만 진정되지 않아 충동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비행기 도착 후 인천에서 형사들이 대기하고 있었고 벌금 100만 원을 50만 원으로 조정받았다.
김장훈은 "핑계 없이 제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고, 해당 사건 이후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당시를 반성했다.

김장훈, 기내 흡연하자 ‘사이렌 울렸다’…“수갑은 안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