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주도 35개국 호르무즈 회의, 한국 합참의장 참석
수정2026년 3월 27일 11:14
게시2026년 3월 27일 0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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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방부 주관으로 35개국 군 수뇌부가 호르무즈해협 항행 안전을 논의하는 화상회의를 26일 개최했다. 진영승 한국 합참의장이 참석했으며, 각국은 해협의 경제·안보적 중요성 인식을 공유했다.
전투 중단 후 항행 재개 조직을 목표로 한 회의로, 프랑스는 현재 순수 방어적 성격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군함 파견 요청 이후 열린 회의다.
한국 등 대부분 국가는 전쟁 이후 파병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했다. 한국 국방부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정부 차원 대응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한국, ‘호르무즈 논의’ 35개국 합참의장 화상회의 참여…“군사 작전과 무관”
프랑스 주도 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해협이 경제·안보 중요하다는 인식 공유”
韓 등 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 "현재 작전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