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요르단 미군기지 미사일 공격…F-35 파괴 주장
수정2026년 7월 30일 22:15
게시2026년 7월 30일 21:36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30일 요르단 내 미군 알아즈라크 공군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해 F-35 전투기 3대를 파괴하고 3대를 추가 손상시켰다고 주장했다. 요르단군은 자국 영토로 향한 미사일 5발을 방공망으로 격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미군이 29일 엿새 만에 이란 공습을 재개한 데 대한 즉각 보복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내 IRGC 군 지휘시설과 미사일·드론 시설, 해상 전력 등 수십 곳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두들겨 팰 것'이라 예고한 가운데 IRGC는 중동 내 미군 시설 추가 보복을 경고했다. 미군은 이란의 공격 주장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란 혁명수비대 “요르단 미군 기지 타격···전투기 3대 완전히 파괴”
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F-35 전투기 3대 파괴”
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해 F-35 전투기 3대 파괴”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