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데파이, 일본전 선발 출전 가능성 높아져
게시2026년 6월 11일 23: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멤피스 데파이(32·SC 코린치앙스)의 북중미 월드컵 일본전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로날드 쿠만 네덜란드 감독은 10일 데파이가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네덜란드 역대 A매치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라고 밝혔다.
데파이는 A매치 109경기에서 55골을 기록 중이며 지난 3월 허벅지 부상 후 5월 27일 코린치앙스 유니폼으로 복귀했다. 쿠만 감독은 데파이의 풍부한 경험과 득점력, 그리고 현재 네덜란드에 공격을 책임질 슈퍼스타가 부족한 현실적 문제를 고려해 최종 명단에 포함시켰다.
네덜란드는 15일 일본과의 조별리그 F조 맞대결로 북중미 월드컵을 시작한다. 데파이의 회복세에 따라 선발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네덜란드 역대 A매치 득점 1위, 일본전 필승 카드로 출격하나···쿠만 감독 “몸이 최상의 상태에 가까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