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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계약연장 무산·여름 이적 본격화

수정2026년 6월 7일 03:13

게시2026년 6월 7일 03:0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과의 계약 연장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PSG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이강인을 매각할 방침을 굳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애스턴 빌라가 영입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PSG는 약 3000만 유로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겨울 노팅엄 포레스트 제안 금액의 절반 수준이다.

이강인은 PSG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채 3시즌을 보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 소속팀 결정 여부가 커리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헐값에 매각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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