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4일 근무제, 기업 생산성과 직원 만족도 동시 향상
게시2026년 5월 1일 16:5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글로벌 컨설팅 업체가 2021~2022년 영국 61개, 북미 41개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주4일제 실험에서 참여 조직 상당수가 생산성 향상을 보고했으며, 실험 종료 후에도 이 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저자는 장시간 근무가 더 나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며 직원 건강 악화와 번아웃, 이직률 증가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주4일제 도입 시 직원들은 제한된 시간 내 업무 처리에 집중하면서 '가짜 노동'을 줄이고, 남은 시간에 육아와 건강 관리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Z세대가 급여보다 워라밸을 중시하는 추세 속에서 한국은 주52시간제 도입에도 연간 근로시간이 1900시간을 넘어 선진국 대비 많으며, 정부와 정치권이 저출생 대책으로 주4일제에 주목하고 있다.

"잦은 야근은 번아웃 주범"… 가짜 노동 줄이니 생산성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