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우리은행, KB스타즈 꺾고 박신자컵 결승 진출
게시2026년 10월 10일 21: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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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이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준결승전에서 청주 KB스타즈를 65대63으로 물리치고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우리은행은 강이슬의 18득점-8리바운드 활약으로 승리를 주도했으며, 김단비(17득점-7리바운드)와 이명관(12득점-6리바운드)도 득점에 기여했다. KB스타즈는 허예은의 15득점-8어시스트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면치 못했다.
우리은행은 11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2025~2026시즌 일본 W리그 3위인 후지쓰 레드웨이브와 결승전을 치르며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후지쓰는 대회 3연패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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