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자 낙상 사고, 뇌출혈·골절 등 내부 손상 위험
게시2026년 5월 16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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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이 응급센터 방문자의 15%를 차지하며, 낙상 사고로 인한 내부 손상이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고관절 골절 시 1년 내 사망률이 20~30%에 달하고, 지연성 뇌출혈과 척추 압박골절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낙상 직후 5분이 환자의 치료 결과를 좌우하는 만큼 신중한 응급처치가 필수다. 의식 상실이나 목·등의 통증, 팔다리 감각 이상이 있으면 환자를 움직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환자가 움직일 수 있는 경우에도 천천히 움직이며 통증 여부를 확인하고,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중단해야 한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응급실 노인 방문자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낙상 예방과 올바른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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