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안나, 유방암 치료 부작용 공개...탈모·손톱 변화 기록

게시2026년 10월 7일 04:2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치료 당시 겪었던 탈모와 손톱 변화, 항암·방사선 치료 과정을 SNS에 공개했다. 안나는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병원 치료 모습과 신체 변화를 담은 사진을 게시했으며, 월말 브이로그를 통해 투병 경험을 더 자세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방암 치료에 사용되는 파클리탁셀, 도세탁셀 등 일부 항암제는 탈모를 흔하게 일으키며, 손톱에 가로 방향의 홈이 생기는 보우선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치료 종료 후 회복되는 경우가 많고, 새로 난 모발의 굵기나 색이 이전과 달라질 수도 있다.

방사선 치료는 항암치료와 달리 조사 부위에만 탈모가 나타나며, 피부염·부종·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유방암 치료 후에도 정기 검진과 추적관리가 필요하며, 새로운 피부·손발톱 변화나 통증이 심할 경우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