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연,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의 무관심 언급
게시2026년 4월 11일 20: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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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이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태연의 무관심에 대해 언급했다. 효연은 "태연이가 긁히기를 바랐는데 안 긁혀서 제가 긁혔다"며 "태연이가 관심 줄 때까지 할 거다"라고 말했다.
붐이 효리수의 앞 글자가 '효'인 이유를 묻자 효연은 "태티서의 태연 역할을 제가 하는 거다"라며 뻔뻔하게 대답했고, 태연은 "말하면서 자기가 웃는다"며 어이없어했다. 효연은 효리수 리더 국민 투표에서 수영에게 밀리고 있다며 "오늘 나오면 제 표가 올라갈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발언은 그룹 내 라이벌 구도와 멤버 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예능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효연 “태연 ‘효리수’ 無관심… 내가 긁혀” (‘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