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 수 3년간 2배 증가
게시2026년 9월 20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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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직원 자녀 출생아 수가 2023년 50명에서 2024년 79명, 2025년 87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8월 말 기준 92명이 출생해 연간 100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청은 2024년부터 출산축하포인트(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 지급과 근무성적평정 가산점(최대 3점) 부여, 청사 내 '아이 동반 사무실' 운영 등 제도적 지원을 확대했다. 육아시간과 유연 근무 활용 분위기 조성으로 일과 가정 양립 환경을 개선했다.
경북도는 도청 내 변화가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일과 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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