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대변인실 여성 중심 재편
수정2026년 4월 1일 11:17
게시2026년 4월 1일 10: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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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전은수 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승진시키고 강유정 대변인을 수석대변인으로 재배치했다. 김남준 전 대변인이 2월 사퇴하며 생긴 공석을 채우는 인사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이날 기자실을 찾아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은수 신임 대변인은 41세로 초등교사·변호사를 거쳐 2024년 1월 민주당 영입 인재로 정계에 입문했다. 22대 총선 낙선 후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부대변인으로 근무해왔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강유정 수석대변인·전은수 대변인·안귀령 부대변인 체제로 운영된다. 역대 정부 최초 여성 중심 대변인단 구성으로 소통 방식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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