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제주도 정착 이유 공개 '아이 의지와 자연 속 삶'
게시2026년 6월 1일 2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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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 정착의 진짜 이유를 밝혔다. 그는 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첫째 아이가 제주도 여행 후 살고 싶다고 한 것이 계기였으며, 국제학교 때문이라는 오해를 풀었다.
박지윤은 "아이들 공부에 욕심이 없다"며 "정말 제주도의 계절을 느끼며 살고 싶어서 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자녀가 국제학교 진학을 원했을 때 혼자 힘으로 합격하면 보내주겠다고 약속했고, 실제 합격하자 약속을 지켰다고 전했다.
현재 박지윤은 제주도에서 10년째 사업체를 운영 중이며, 고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인 두 자녀의 양육에 집중하고 있다. 딸은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중등 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지윤, '학비 1억' 제주 국제학교 해명 "방송 바빠 사교육 관심 없어, 자녀들 의지"(남겨서 뭐하게)